• 최종편집 2026-04-26(일)
 

[교육연합신문=박충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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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향초등학교(교장 김경희)는 2025년 9월 16일(화)에 분향초등학교 학생들과 분향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에 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교육현장의 통합교육 분위기 확산을 위해 장애인식개선 인형극 ‘마음이의 동화책’을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체험형 장애이해(인권) 교육 참여로 장애공감문화 조성 및 확산하고, 장애이해(인권) 교육 지원으로 특수교육대상자의 통합교육 여건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졌으며, 장성특수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추진됐다.


인형극이 장애가 있는 친구와 편견 없이 함께 어울리며 활동하자는 내용의 동물 인형극으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상황으로 꾸며져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이끌어 냈다.


특수교육 담당교사는 “일반학생들의 장애학생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교육은 영유아기 시기부터 꾸준히 수준에 맞게 이루어져야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은 아이로 커나갈 수 있다.”고 말하며, “유치원 원아들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이번 인형극을 통해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고, 장애인식개선 및 공감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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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분향초, 장애이해(인권) 관련 어울림 활동 인형극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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