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겨 윤아선, 아름다운 연기
'키노시타 그룹 컵 2025' 쇼트프로그램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5일 일본 오사카 '칸쿠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키노시타 그룹 컵 2025(ISU CS Kinoshita Group Cup)' 대회에서 한국 대표 윤아선(수리고)이 멋진 쇼트프로그램(57.35점) 연기를 펼치고 있다.
9월 6일에는 여자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 힌국대표는 남자싱글은 차준환·이시형·이재근, 여자싱글은 이해인·윤아선, 아이스댄스는 임해나·권예조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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