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 경남여자중학교(교장 이춘희)가 지난 8월 30일(토) 열린 2025학년도 부산광역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여중부 배구대회에서 당당히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에 대해 지도 교사는 “지난해 처음 창단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대회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춘희 교장은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 매우 대견하다”며 “이는 지도 교사와 학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보여준 열정과 협력의 결과”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산을 넘어 전국적인 스포츠클럽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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