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양정청소년수련관, 주말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방카 새봄' 운영
주말형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기자가 되다!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양정청소년수련관 주말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새봄’(이하 주말방카 새봄)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지난 8월 30일 밝혔다.
주말방카 새봄에는 ▲뉴스포츠 ▲특기·적성 개발활동 ▲진로체험 ▲애니메이션 ▲기획활동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현재 초등학교 3학년 10월부터 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약 30명의 청소년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주말에 혼자 집에 있는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기회를 얻는다.
청소년들은 새봄을 통해 진로를 미리 탐색하고, 스포츠 활동으로 체력을 기르며,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그림 실력을 키울 수도 있다. 또한 친절한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수업 분위기 속에서 서로 도우며 즐겁게 배우고 있다.
주말방카 새봄은 청소년들이 재미와 배움, 그리고 성장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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