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7(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DSC_2329-e.jpg

 

빈티지 셀렉샵 브이콥(VCOB)이 오픈 600일을 맞아 8월 31일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부터 플리마켓, 공연, 심포지엄의 순서로 진행됐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여러 명의 셀러가 참여한 플리마켓이 진행되고, 가수 초아(CHOAH)의 공연이 18시분부터 30분간 이어지고, 이후 맥주 한잔을 곁들인 심포지엄 ‘브이콥 이대로 좋은가‘가 20시까지 진행됐다.

 

플리마켓엔 프레아·몰리 쌍둥이 자매, 안젤리나 다닐로바, 고광진, JENNA, 김희재, SY가 매력적이고 독특한 옷, 악세사리, 주얼리 등을 판매했다.

 

특히, ‘러시아 여신’이라 불리는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플리마켓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패션이란 단순한 옷이 아니라, 나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새로운 나를 만들어 주는 언어 같아요. 우리를 더 가까이 이어 주고, 마음을 환희 밝혀 자신감을 꽃피우게 하는 힘이 있어서 참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DSC_2350-1-e.jpg

 

전체댓글 0

  • 2431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러시아 여신' 안젤리나 다닐로바, 브이콥 플리마켓 행사 참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