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김현주·서가은, 신지은·김정아 선수
8월 16일 '2025 부산 광안리 국제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경기 후 김남성 감독 이하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경기 후 모여 다음 훈련 및 대회에 대한 준비등 이런 저런 계획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 김현주·서가은조, 신지은·김정아조는 본선 리그 경기에서 각각 두차례 경기를 펼쳤으나, 아쉽게 모두 패하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외 다른 두팀 고서현·김세연조와 문선화·최영혜조도 역시 모두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남자 대표 선수들은 여자대표 선수들의 경기 전 사전 연습, 워밍업, 경기력 향상을 위해 힘썼다.
김남성 감독은 "한국 여자 비치 발리볼은 아직 갈길이 멀지만, 앞으로 좀더 나은 경기력을 위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많은 응원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곽찬민 선수(맨 왼쪽), 김남성 감독(맨 오른쪽에서 두 번째), 오정택 선수(맨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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