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 북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희성)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대학교'는 지난 7월 12일 ㈜로프 앤 조이 연계로 '부산 갈매기들의 리브 오브 탄소 6회기'를 실시했다.
청소년들에게 산림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총 8회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회기는 부산 다대포에서 '절벽에 숨겨진 지구'를 주제로 암석 관찰과 갯벌 생물 탐사를 통해 지구와 해양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실천 방안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 속에서 도전과 협동의 가치를 경험했다.
참여한 청소년은 “직접 암석을 만져보고 관찰하니 지질 공부가 훨씬 흥미로웠다.”, “해양생물을 채집하면서 바다와 갯벌이 환경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북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학습 및 다양한 체험 등의 공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가 문의는 전화(051-333-0729)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kyouth.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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