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과학고, 창의적 사고 함양 및 이공계 진로 탐색 기회 제공
2025년 '제13회 부산일과학고 과학축전'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일과학고등학교(교장 권혁제)는 7월 17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본교 창의관, 인공지능센터 등에서 ‘제13회 부산일과학고 과학축전’ 행사를 실시했다고 7월 18일 밝혔다.
‘부산일과학고 과학축전’은 수학·과학에 관심이 많은 부산지역 중학생들에게 본교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심화 탐구 및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창의적 사고력 신장과 함께 학습 동기와 학습 의욕을 고취하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는 최신 SW와 AI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들을 추가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했다.
제13회 부산일과학고 과학축전에는 부산지역 88개 중학교에서 총 180명이 참가해 수학(PLAY MATH: 수학, 놀면서 배우다, MATH FLEX: 체험으로 뽐내는 힙한 수학), 물리학(떨림과 울림, 만들면서 배우는 과학세계 등), 화학(연금술이랑께?, 괴짜 화학자 등), 생명과학(DNA추출 및 확인을 통한 공룡 복원 가능성 탐구, 좀비 방탈출게임), 지구과학(심화기자재 체험 프로그램, 오픈랩), 정보과학(아기 비버 도와주기 대소동!, 매스컴 시세 조작단 등)분야의 활동을 체험했다.
권혁제 부산일과학고등학교 교장은 "이번 과학축전이 지역 학생들이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과 과학에 대한 깊은 흥미를 심어주고, 특히 최근 급변하는 SW와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이공계 분야로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