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삼산중학교(교장 정창재)는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부평구청 및 인천삼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연계해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우리학교 위한 아침 등교맞이'행사를 6월 24일 오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박종혁 인천시의원을 비롯해 북부교육지원청, 삼산경찰서 및 부평구청 관계자들과 삼산중학교 학생회 등 40여 명이 참석해 '학교폭력 STOP!', '사랑이 넘치는 학교, 학교폭력은 NO!'등 학교폭력 예방 및 생명 존중을 위한 다양한 응원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다함께 구호를 외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즐거운 하루를 응원하고, 간식 및 학교폭력 예방 위한 안내문을 배부하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삼산중학교 인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비행 근절을 강화하고 즐거운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뜻은 모은 의미 있는 행사였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적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창재 교장은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산경찰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학교와 연대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