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2(토)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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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중앙초등학교(교장 천장현)은 학생들의 개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비타민 교실’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습 격차 해소와 자신감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국어와 수학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으로, 학생별 수준에 맞춘 체계적 지도와 함께 학습 흥미 유발을 목표로 실시된다.


‘비타민 교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각각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국어 시간에는 교과서 관련 도서를 활용한 독서 및 독해 활동이 진행되고, 수학 시간에는 기초 연산과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위한 계산 및 문제 풀이 중심의 수업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학습 수준에 맞는 개별 지도를 받고, 자신감과 학습 의욕을 키울 수 있다.


천장현 교장은 “비타민 교실이 학생 개개인의 학습 격차를 줄이고, 따뜻한 배움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력 향상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까지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중앙초등학교는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전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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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중앙초, ‘비타민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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