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2025년 5월 전국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중 전남 김대중 54.9%로 1위
제주 김광수 52.4%, 울산 천창수 49.7% 각 2위, 3위 기록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남 김대중 교육감의 5월 교육 행정 긍정평가가 54.9%를 기록, 지난달(56.7%) 대비 1.8%포인트 하락했으나 1위를 유지했다. 2위를 기록한 제주 김광수 교육감은 전월 대비 7.1%포인트 큰 폭 하락한 52.4%의 긍정평가로 1위 김대중 교육감과 2.5%포인트 차이를 보였고,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 만에 1위에서 이탈했다.
이어 ◎3위 울산 천창수 49.7%(▲4.7%포인트, 전월 45.0%), ◎4위 부산 김석준 48.7%(-), ◎5위 세종 최교진 44.2%(▼0.2%포인트, 전월 44.4%), ◎6위 광주 이정선 44.0%(▲0.8%포인트, 전월 43.2%), ◎7위 충남 김지철 43.5%(▲2.6%포인트, 전월 40.9%), ◎8위 경남 박종훈 43.3%(▼1.0%포인트, 전월 44.3%), ◎9위 충북 윤건영 42.5%(▼1.4%포인트, 전월 43.9%), ◎10위 전북 서거석 40.9%(▲1.5%포인트, 전월 39.4%), ◎11위 경북 임종식 40.6%(▼0.4%포인트, 전월 41.0%), ◎12위 대구 강은희 39.6%(▲1.4%포인트, 전월 38.2%) 순이었음. (1~12위 순위만 공개, 13위 이하 하위권 비공개 / 부산교육감 : 4월 2일 선출, 5월 결과부터 반영예정)
리얼미터 2025년 5월 월간 정례 전국 광역단체 평가 조사는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난 25년 4월 27일 ~ 4월 30일과 25년 5월 28일 ~ 5월 30일, 전국 18세 이상 13,600명(시도별 4월~5월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통계분석은 25년 4월·25년 5월의 2개월 이동(rolling) 시계열 자료분석 기법을 적용했고, 통계보정은 2024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했다. 광역단체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3.4%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