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제27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공모 계획 발표
양성평등 가치 확산에 공헌한 방송·보도물 대상으로 9.1(월)부터 10.1(월)까지 한 달간 접수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삼화, 이하 “양평원”)은 ‘제27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공모 계획을 6월 16일(월) 발표했다.
올해로 스물 일곱 번째를 맞이한 ‘양성평등 미디어상’은 양성평등 가치 확산에 대한 방송·언론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우수 방송 프로그램 및 보도물을 널리 알리고자 1999년에 제정된 상이다.
공모는 9월 1일(월)부터 10월 1일(수)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공모대상은 양성평등 가치 확산에 기여한 ▲방송(TV, 라디오), ▲보도(신문, 인터넷 신문, 잡지 등 간행물 포함) 부문에서, 방영·보도기간이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 사이에 해당되는 작품이다.
접수 방법은 양평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공모요강 확인 후 별도의 웹하드 주소를 통해 관련 자료를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올해 시상편수는 총 20편(방송 12편, 보도 8편/4,400만 원 규모) 예정으로 ▲방송 대상(대통령상), ▲보도 대상(국무총리상), ▲최우수상(여성가족부장관상), ▲우수상(양평원장상)으로 나누어 선정하며, 출품작은 전문가 심사위원회 심사 및 국민심사를 거쳐 12월 중 시상 예정이다.
양평원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도 국민의 일상 속에서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하는 다양한 장르와 주제의 우수한 방송·보도물이 출품되어 양성평등 가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제고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양평원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공모 담당자(02-3156-618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