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삼 인생이모작포럼 공동대표, '숨쉬는 동천학교' 초청 강사로 나와 열강
각자도생력을 키우는 방법을 통해 어지러운 세상을 이겨내는 법 알려줘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지역 기상관측이래 122년 만에 최고의 시간당 61.2mm 물폭탄을 내린 부산에 동천을 살리고자 10여 년을 활동해 온 숨쉬는동천학교(대표 이용희)에서는 차질없이 초청강연회를 진행했다.
6월 14일(토) 오전 11시 부산 서면 미래창조평생교육원에서 고영삼 인생이모작포럼 공동대표가 '고난의 시대, 각자도생력을 키우는 법'을 열강해 시민단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영삼 인생이모작포럼 공동대표는 국제신문 칼럼을 통해 은퇴 후 제2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인간승리의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이들의 살아온 인생을 스토리텔링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이날 강연에도 각자도생력을 잘 키운 사람들을 소개하면서 숨쉬는동천 회원들과 참석한 시민들에게 용기를 심어줬다.
고영삼 대표는 "숨쉬는동천학교는 부산의 혼맥이랄 수 있는 동천에 맑은 물이 흐르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는 정통성 있는 사회단체이다. 이용희 대표는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활동하는 회원들에게 도움되는 강연을 부탁해 와 이렇게 왔다. 물질만 추구하는 세상에서 삶을 성찰하고 연대하는 분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았다."라고 환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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