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30(목)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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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중심 특성화고등학교인 영산성지고등학교(교장 신호래)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난 29일(목), 바리스타 자격증 대비반을 개설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자격증 취득을 넘어, 지역 주민의 자기 개발과 일자리 창출,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기획됐다.


바리스타 자격증 대비반은 실무 중심의 전문 역량을 기르려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자기 능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회를 얻는 동시에,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이바지하게 된다.


신호래 교장은 “우리 학교는 늘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추구해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자기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행복하고 삶의 질이 높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일조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영산성지고등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이 지역사회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실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학교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바리스타 자격증 대비반은 지역 주민들에게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며,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교육공동체’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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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영산성지고, 지역과 함께 커피향기 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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