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30(목)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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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월여자중학교(교장 조정은)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해 학생 교육을 위해 힘쓰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뜻깊은 행사를 준비했다. 

 

조정은 교장은 신선한 과일을 선물로 준비해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학생회에서는 ‘감사&고맘 DAY’ 행사의 하나로 손편지 엽서와 카네이션을 직접 제작해 전달하고, 창작일러스트동아리 학생들은 선생님의 캐릭터가 그려진 엽서와 키링을 제작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정성이 담긴 이 작품들은 선생님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담아낸 소중한 표현이었다. 

 

구월여중 교사들은 “이렇게 정성스럽게 준비해 준 선물과 메시지를 보니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 학생들의 마음이 느껴져서 잊지 못할 스승의 날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학생들은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기회가 있어서 기뻤다. 직접 만든 키링을 드릴 때 선생님이 웃으셨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편지를 쓰면서 선생님과의 추억이 많이 떠올랐다. 덕분에 저도 따뜻한 마음을 되새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구월여중의 스승의 날 행사는 학생들의 삶에 깊은 영향을 주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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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월여중, 스승의 날 '작은 손길로 전한 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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