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특보단 3000인,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중소상공인본부 특보단,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및 임명식 개최
[교육연합신문=나윤재 기자]
5월 22일 오후 3시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 10층 강당에서 중소상공인본부 특보단의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 선언과 임명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상공인본부 특보단장 이숙경 단장을 비롯해 60여 명의 특보단이 참석했으며, 김영춘 중앙선대위원장과 이정식 중소상공인본부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중소상공인본부는 이재명 후보의 실질적인 해법과 정책 철학에 공감하며 전국적으로 3,000여 명 규모의 특보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지지선언문을 통해 중소상공인특보단은 코로나19 이후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고통받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지역경제 회복과 골목상권 재건을 실현할 유일한 후보로 이재명을 지목했다.
이재명 후보는 온라인 시장의 독점 방지,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확대, 배드뱅크 설립을 통한 채무 감면, 공정한 유통 생태계 구축 등 중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시해 왔다. 중소상공인본부 특보단은 코로나19와 고금리로 위기에 처한 자영업자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기존 정부 정책을 비판하며, 중소상공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 해법을 제시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정책 실현에 나설 뜻을 밝혔다.
중소상공인본부 특보단은 특히 부채 부담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 공정경쟁 생태계 구축 등 중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이 구체적이라고 평가했다. 3,000여 명 규모의 중소상공인특보단은 골목상권 회복과 자영업자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본격화하며, 지지 선언과 함께 이재명 후보와 중소상공인의 생존과 회복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