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교육지원청, 작은 나눔을 통해 바꾸는 세상
청렴한 기부&TAKE, 옷캔 봉사활동 실시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하정화)은 5월 19일(월) 소외계층을 위한 헌 옷 기부 캠페인 ‘옷캔 기부&TAKE’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기부&TAKE’는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와 잡화 등을 기부받아 분류·포장 후 택배로 발송하는 방식의 나눔 캠페인이다.
이날 김해교육지원청 직원들은 각자 옷장 속에 잠들어 있던 의류를 직접 가져와 정리·포장하며, 폐기물을 자원으로 되살리고 청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부 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잠들어 있던 옷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기부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정화 교육장은 “작은 나눔이 세상을 바꾸는 시작”이라며,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청렴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는 데 김해교육지원청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