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주안초등학교(교장 원용준)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에 걸쳐 어린이날 기념 놀이한마당을 진행했다.
원용준 교장의 개회사와 함께 시작된 체육대회에서는 평소 학교교육활동의 성과로 얻어진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고, 협동심, 인내심, 끈기, 질서의식 및 애교심 등을 기르는 전인교육의 장이 될 수 있었다.
학생들은 청팀, 백팀으로 나눠서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뉴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또한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활동을 해 협동심과 인내심도 키울 수 있었다.
체육대회에 처음 참석한 1학년 김OO 학생은 “너무 재미있었다. 학교가 너무 재밌다.”고 소감을 밝혔고, 4학년 이OO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계주를 했는데 청팀이 이겨서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원용준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체육대회로 즐거움은 물론, 협동심, 애교심, 질서의식을 기르는 전인교육의 장이 돼 의미 있는 체육대회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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