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2(토)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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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초은초등학교(교장 최유미)는 5월 8일(목) 인천환경공단과 함께 ‘찾아가는 자원순환 효교육-사랑의 카네이션 수업’을 실시한다.


이번 수업은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환경보전 인식 함양을 위해 지역 연계 교육(인천환경공단_청라사업소 연계)을 실시한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어버이날 맞이 효교육을 함께 실시하는 의미까지 담고 있다.


인천초은초등학교는 평소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학교중점교육으로 생태교육을 교육과정에 담고 지역사회와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고 있다.


이날은 1학년과 6학년을 중심으로 총 12개 반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당일 수업은 자원순환의 의미와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에너지 순환(인천환경공단_청라사업소에서 발생한 소각열)으로 재배한 카네이션 화분에 부모님께 감사 편지를 쓰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 수업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의 중요성 뿐 아니라 사랑 또한 선순환된다는 의미도 배우면서 가정에서도 가족 간의 사랑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인천초은초는 학생들에게 환경교육뿐 아니라 지역사회 연계교육, 효교육 및 인성교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더불어 함께하며 지속가능한 교육을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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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초은초, 지역연계 ‘자원순환 효교육, 카네이션 수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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