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
점암초등학교(교장 이효경)는 4월 12일(토)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4월 14일(월)부터 4월 18일(금)까지 1주일을 도서관주간으로 지정해 '독서해봄' 행사를 운영했다. 본 행사는 참여형 활동(내 마음에 통했나봄, 비슷하게 찍었나 봄, 재미있게 놀았나 봄)과 '고구마구마' 그림책 작가인 사이다 작가와의 만남으로 진행했다.
참여형 활동에 행사에 참여한 김OO학생은 "독서해봄"행사에 참여하여 서로 인상깊었던 책에 대해 나누고, 책 안의 그림을 따라하는 사진도 찍어본 것이 정말 재미있었고, 특히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나눈 것이 정말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4월 17일(목)에 진행한 사이다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아이들이 평소 많이 접했던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넓은 식견과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잇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한 송OO학생은 "그림책을 그냥 읽을 때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많은 것을 알게되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효경 교장은 "앞으로도 점암초등학교의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점암초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