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주)채움HRD(대표 이수연)는 지난 4월 9일 인천광역시 청년미래센터와 신취약계층인 고립·은둔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적이고 보다 유기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천시 청년미래센터와의 업무협약은 신취약계층 청년을 발굴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립과 은둔 생활을 하는 청년에게 심리 및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고, 청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을 위해 보다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는 데에 큰 의미를 갖는다.
(주)채움에이치알디 이수연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취약계층 청년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모든 파트너들이 힘을 합쳐 청년들이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채움HRD는 고용노동부와 공공기관, 학교 등의 위탁사업인 채용박람회, 취업교육 컨설팅, 기업탐방형 일경험 프로그램, 취업캠프, 취업 프로그램·특강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취업 지원과 고용서비스 사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현재 일상 돌봄 서비스와 인천 중구 청년내일기지(청년공간)을 위탁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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