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 아리랑 갤러리에서는 진도의 수려한 풍경을 한 폭의 산수화에 담는 한국화가로 알려진, 가산 최진옥(진도한국미술협회 사무국장)화백의 초대전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2025. 4. 3.(목) ~ 4. 30(수)까지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가산 최진옥 화백의 작품을 통해 진도의 금강이라고 하는 금골산을 표현한‘금골산 봄’, 아름다운 대자연의 선물이라 불리는‘진도 신비의 바닷길’등 보배섬 진도의 진면목을 그린 15점을 감상할 수 있다.
진도교육지원청 「아리랑갤러리」는 학생·학부모·지역민 및 방문객 등에게 진도 산수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진도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의 수준 높은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 미 교육장은 “이번 전시가 학생 및 지역민들에게 ‘보배섬 진도’의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예술작품으로 접할 수 있고, 나아가 문화예술의 감수성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지역작가들에게 많은 전시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