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장성도서관, 4월에 한은혜 작가 초대전 ‘일상은 선물이다’ 개최
가족과 사랑, 일상의 소중함을 화폭에 담다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장성도서관(관장 김한철)이 4월 1일(롸)부터 30일(수)까지 갤러리 ‘뜨락’에서 한은혜 작가의 개인전 ‘일상은 선물이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따뜻한 색채와 밝은 감성을 담은 작품을 통해 가족, 사랑, 행복의 의미를 조명한다.
한은혜 작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화폭에 담아내는 작업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 자연 속에서 느끼는 평온함 등을 다양한 색감과 역동적인 표현 기법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한 작가는 전남대학원 예술대학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수료 후, 150여회의 그룹전 및 68회의 개인전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사)한국미술협회 광주광역시지회 예술상을 2023년에 수상한 바 있다. 특히 한 작가는 2025년 ‘장성 방문의 해’를 맞아 8월 ‘이달의 작가’로 선정됐다.
김한철 관장은 “한은혜 작가의 작품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시를 마련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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