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양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지난 3월 12일(수) 양정 2동 주민센터와 동래소방서가 함께 연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청소년들이 긴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상황에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실습과 함께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긴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실습을 해보니까 실제상황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모두가 교육을 듣고, 안전한 세상이 되면 좋겠다." 등의 말을 전했다.
양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안전교육을 듣고 긴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양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참여 청소년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양정청소년수련관(051-868-0750)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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