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8(금)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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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구 연제중학교 인근에 위치한 주파수 FM106.3Mhz의 연제공동체 라디오 '우리 FM'에서는 항상 사랑이 넘치는 방송이 흐른다. 

 

하수근 편성국장의 진두지휘로 메인 패널인 엄지아 동래교육지원청학운위회장이 주도해 이야기가꽃을 피우고, 김분경 여울봉사단 이사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전문 DJ 같은 진행으로 올드팝과 발라드가 중간중간 함께해 공중파 라디오 방송국 같은 느낌이다. 이규희 부산교육발전위원회 사무총장, 안선영 재무이사, 아름다운 모습과 목소리의 패널들이 모두 부산교육을 위해 헌신하는 부산시교육청학운위 소속 위원들이다.


세상 사는 이야기들과 이슈들을 모아 학부모 위주의 청취자들을 위해 부지런히 자기 일을 하면서 짬짬이 시간을 내 방송을 진행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파워우먼의 힘을 느낀다. 가짜뉴스들이 판치는 세상에 연제공동체 라디오에서 나오는 사람 사는 이야기들은 청취자들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 

 

3월 13일 오전 10시에는 특별한 손님을 초대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정현 교육연합신문 청소년기자단장이 출연해 부산교육과 교육연합신문에 관해 40여 분간 음악과 함께 토크가 이어졌다. 

 

교육연합신문이 추구하는 언론으로서 지향해야 할 방향과 목표 등에 대해서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고, 따뜻한 미담 기사를 공유하면서 40여 분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토크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을 통해 더 많은 부산시민들에게 교육연합신문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엄지아 동래교육지원청학운위회장은 방송이 끝난 뒤 "바쁜 와중에 방송에 출연해 준 이정현 단장님께 감사드린다. 교육에 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됐고, 그간 교육연합신문에 관해 궁금했는데 궁금증을 풀어줘 너무 감사하다. '쉬즈데이' 우리들의 수다 방송에 청일점으로 나와 주셨다. 청취자분들이 교육연합신문을 지면을 통해, 인터넷을 통해 자주 접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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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공동체라디오, '우리FM' 주파수를 타고 흐르는 그녀들의 수다 '쉬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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