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4(월)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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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의회 차성민 의원(국민의힘)은 3월 5일(수) 제257회 임시회에서 ‘연제구청 개청 30주년을 맞이하며’를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차성민 의원은 2025년 연제구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토곡지구 자연재해 위험지 정비사업 △연산교차로 일원 보행환경 개선사업 △물만골 일원 곡각지 정비 및 도로확장사업 △동덕현대아파트-한독아파트 간 도로개설사업 △온천천 연결데크 조성사업 △거제천배수분구 침수예방사업 △연제문화체육복합타운 건립 추진 △연산3동 행정복합타운 마무리 건립사업 등을 언급했다. 

 

그리고 2024년 10월 온천천 국가하천 승격 등으로 거제, 신금로 및 연산9동 배수펌프장 시설물이 2025년 안전점검 및 정밀 안전진단 실시 대상임을 강조했다. 

 

또한, 과정천, 쌍비천 및 중앙천 등 노후된 하수박스 단면 보수 보강 및 하수박스 내 준설 실시를 통해 시설물의 내구성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뉴빌리지 사업에 연산8동 연천시장 일원(430 필지, 건축물 363동)이 선정돼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국시비 150억 원 등 총 2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으로 주민 홍보를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끝으로 차성민 의원은 "2030년 대표적인 역사문화 관광벨트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연제구를 기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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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민 연제구의원, '연제구청 개청 30주년을 맞이하며' 5분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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