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주)채움에이치알디(대표 이수연)는 지난 2월 28일 인천 미추홀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지역 내 청년 및 여성 창업가 발굴 및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청년 및 여성의 취업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취업 및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창업 및 여성 정책 관련 사업 연계 △청년 및 여성 취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교류 △지역 내 청년 및 여성 대상 프로그램 및 기관 홍보 협력 등이 포함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채움에이치알디 이수연 대표는 "청년도전지원사업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활용해 여성들에게 창업과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기업으로서 청년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여성들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미추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심혜미 관장은 "인천 지역 여성뿐만 아니라 청년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창업과 취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미추홀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주)채움에이치알디는 고용노동부와 공공기관, 학교 등의 위탁사업인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도전지원사업, 채용박람회, 취업 교육 및 컨설팅 등 취업·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현재 일상 돌봄 서비스와 인천 중구 청년내일기지(청년공간)을 위탁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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