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2(토)
 

[교육연합신문=고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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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외국어고등학교(하순용)는 지난 2025년 02월 02일(일)부터 2월 10일(월)까지 미국 시애틀 지역과 캐나다 밴쿠버 지역에서 실시한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약 9일간의 여정에서 전남외고는 북미지역 명문대학교 및 글로벌 기업들의 본사를 방문하고, MOU가 체결되어 있는 △RCA(Regent Christian Academy) 학교에서 수업을 수강하고, 해당 학생들과 홈스테이 등을 통해 문화교류 활동 진행했다.


학생들은 미국의 △University of Washington, △Amazon, △Microsoft, △Boeing 본사 등을 방문해 미래 글로벌 리더로서 소양과 꿈을 키웠다. 이후 캐나다 벤쿠버의 △RCA(Regent Christian Academy)학교를 방문해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알리고, 다양한 글로벌 이슈들에 관하여 토론하는 교육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글로벌 이슈들에 관한 전남외고 학생들의 심도 있고 창의적인 의견들은 현지 교원과 학생들에게 매우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캐나다 현지 관계자는 벌써 3년째 이루어진 캐나다 △RCA 학교와 △전남외고와의 국제교류활동이 두 학교의 상호 발전과 학생들의 글로벌 소양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했다.


하순용 교장은 “전남외고 학생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국제문화교류 활동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기쁘다.” 며 “더욱 깊어진 상호 간의 이해와 우정을 통해 이루어지는 국제문화교류 활동은 본교 학생들의 발전에 앞으로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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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외고-Canada, USA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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