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준법지원센터, 설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
주민친화 사업으로 일환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섭)는 새해 설날을 맞아 동대문구 휘경2동 주민센터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고 1월 22일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서울보호관찰소 전 직원들이 모은 성의(작은사랑실천회)로, 총 100만 원이 어려운 사정에 처한 두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작은사랑실천회는 지난 2015년부터 자발적인 직원 참여로 1인당 월 소정액 모금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 원호, 소외된 이웃돕기 등의 목적으로 결성된 모임이다.
이번 성금은 건강 문제로 병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어르신과, 폐이식 수술을 받고 수술비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가장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2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동대문구 휘경2동장(이중칠)은 고독사 위험, 치료비 부담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관내 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서울준법지원센터 이형섭 소장은 ”이번 성금 전달이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뜻을 전했다.
한편, 서울준법지원센터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환경개선사업’, ‘기관시설 개방 및 지역사회 문화교류 확대’ 등 다양한 주민친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관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