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8(금)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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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TV-2025 서울교육 신년인사회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오는 1월 22일(수)에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25년 서울교육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최·주관하며 학부모, 교사를 비롯해 교육부장관, 국회의원 및 서울시 의원과 자치 구청장 등 각계각층의 사회·교육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를 여는 창의와 공감의 협력교육’을 실현해 학생의 꿈, 교사의 긍지, 부모의 신뢰가 있는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자리다.


우원식(국회의장)은 영상축사에서 “학생, 교사, 학무보 모두가 행복한 서울교육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교육은 더 큰 희망과 비전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더 나은 내일을, 사회에는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는 것이 바로 교육이다. 서울시교육청이 희망의 중심에서 힘차게 나아가 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서울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으로 학생의 꿈을 이루고, 교사의 긍지를 북돋으며, 학부모의 신뢰를 쌓는 다양한 교육정책들이 교육현장에서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축사에서 “우리 교육은 지금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격차의 심화, 미래기술의 급격한 발전 등 큰 변화의 물결 앞에 서있다. 서울교육이 행복한 교육공동체의 모범이 되고, 아이들에게 더 밝은 미래를 열어 줄 수 있는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의원(조국혁신당)은 축사에서 “서울은 교육 혁신의 중심에 있다. 교육의 가치를 ‘협력’에 두고 있는 서울교육이 각자도생의 시대에서 협력하고 연대하며 서울교육이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2025년을 협력교육 출발의 원년으로 삼아, 학교 현장과 손잡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드는 협력교육을 추진해 학생들이 행복하게 공부하고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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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 실현 ‘2025년 서울교육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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