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19일 오전(이태리 현지시간) 토리노 소재 팔라베라(Palavela)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토리노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첫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동계 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 대회에는 남자 5명, 여자 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대회 남자부에는 김태성(화성시청)과 이동현(단국대), 배서찬(경희사이버대), 이정민(한국체대), 신동민(고려대)이, 여자부에는 김길리(성남시청), 김건희(성남시청), 서휘민(고려대), 김은서(단국대), 이지아(한양사이버대)가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2024/25시즌 국가대표인 김길리, 김건희, 김태성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서휘민, 2023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3관왕 출신인 이동현 등 쟁쟁한 멤버들로 선수단이 구성돼 있어 다수의 금메달 획득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대회 쇼트트랙 종목은 21일(한국시간)에 남·여 1,500m, 22일 남·여 500m및 혼성계주, 대회 마지막날인 23일에 남·여 1,000m와 남·여 계주 종목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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