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5(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19일 오전(이태리 현지시간) 토리노 소재 팔라베라(Palavela)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토리노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첫 훈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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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계 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 대회에는 남자 5명, 여자 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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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남자부에는 김태성(화성시청)과 이동현(단국대), 배서찬(경희사이버대), 이정민(한국체대), 신동민(고려대)이, 여자부에는 김길리(성남시청), 김건희(성남시청), 서휘민(고려대), 김은서(단국대), 이지아(한양사이버대)가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2024/25시즌 국가대표인 김길리, 김건희, 김태성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서휘민, 2023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3관왕 출신인 이동현 등 쟁쟁한 멤버들로 선수단이 구성돼 있어 다수의 금메달 획득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대회 쇼트트랙 종목은 21일(한국시간)에 남·여 1,500m, 22일 남·여 500m및 혼성계주, 대회 마지막날인 23일에 남·여 1,000m와 남·여 계주 종목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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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대한민국 대표팀, 토리노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첫 연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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