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19일(이태리 현지시간) 오후 5시부터 토리노 소재 팔라베라(Palavela) 경기장에서 진행될 토리노 동계 유니버시아드 피겨 스케이팅 갈라쇼 리허설에 한국 국가대표 차준환(고려대)이 참석, 본인이 선보일 연기를 연습했다.
차준환은 남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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