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
광양용강초등학교(교장 김신규)는 12월 30일(월) 광양용강초 학생회와 함께 우리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고 계신 광양소방서 119 안전체험센터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광양시에서 주최한 2024 폐자원 수집 경진대회에서 우리 학교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얻으며 수상 상품을 받았는데 학생들이 뜻깊게 수상 상품을 활용하고자 했고, 학생들의 속 깊은 의견에 따라 광양소방서 119 안전체험센터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게 됐다.
전교학생회장(6-5, 전소율)은 “우리 학생들이 지구를 지키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학교생활을 잘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2024 폐자원 수집 경진대회에서 우리학교 가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었다. 최우수상을 받은 만큼 수상 상품을 더욱 더 빛나게 활용하고 싶었고 우리 학생회에서는 광양의 환경과 관련된 일을 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하면서 소방서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우리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는 소방관이 정말 멋지고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전교학생회 담당 교사(정다혜)는 “추운 겨울에 화재 예방 등 우리의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소방관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학생들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신규 교장은 “2024 폐자원 수집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우리 학생들이 정말로 대견한데, 수상 상품을 우리의 환경과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마음에 더욱 감동했다.”며 “소방관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고, “학생들의 생각과 의견이 잘 반영된 학생회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