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교육지원청,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2주간 개방
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위한 AI코스웨어를 활용, 창의적 미래 역량 강화와 예술 감수성, 자기 주도적 미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
[교육연합신문=신경재 기자]

전북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진순)은 12월 19일까지 김제 창의·예술 미래공간 ‘다움’ 홍보를 위해 개방 행사를 갖는다.
김제 창의· 예술 미래공간 ‘다움’은 지난 5월 20일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미래 삶을 키우는 공간으로 50여 개의 동아리 활동과 다양한 자치 공간을 구성,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개방 행사는 ‘OH(Open House) happy-day’라는 부제를 달고 김제지역 학생들과 학부모, 교원, 학교 밖 청소년, 지역주민 등 다양한 주체들에게 ‘다움’을 홍보하고 활동 내용을 소개하며 체험 공간 등을 개방해 향후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인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바리스타, 요리, 도예, 공예, 목공, 영상 등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 체험과 AR/VR 체험, 레고, 북카페, 문학자판기, AI코스웨어, 마술공연 등의 상시 체험 그리고 공간소개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해 보고 활동해 봄으로써 ‘다움’ 공간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까지 김제지역 초·중·고 25개 학급 615명이 신청해 날짜별로 체험과 활동이 이뤄지며, 오는 12월 14일(토)에는 그동안 활동한 동아리들과 학부모, 지역주민도 체험활동 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강진순 교육장은 “김제 창의· 예술 미래공간 ‘다움’은 앞으로 김제지역 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위한 AI코스웨어를 활용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및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김제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 역량 강화와 예술 감수성, 자기 주도적 미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유롭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를 행복으로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