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초, 현악 오케스트라 완도의 밤을 감동으로 수놓아
완도 문화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 완도 지역 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
[교육연합신문=김선숙 기자]

완도초등학교(교장 이철호) 꿈키움 현악 오케스트라가 12월 11일(수) 저녁 7시에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학부모, 지역민, 교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4. 완도군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합동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완도초 현악 오케스트라 단원 24명, 완도중앙초 국악오케스트라 단원 30여명, 완도초 외 4교 학생이 속한 완도군 드림오케스트라 단원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에게 음악적 경험을 넓히고, 예술적 감성을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저녁 7시부터 시작한 연주회는 70여분간 9곡을 연주하여 완도의 특별한 밤을 수놓으며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하였다. 공연을 관람하는 학부모, 지역민, 교직원 등이 연주 내내 환호와 감동의 박수를 보내 주었다.
이철호 교장은 “이번 연주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오케스트라 간 협력을 통해 음악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학생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음악적 성장을 이루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큰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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