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2(화)
 

[교육연합신문=신경재 기자] 

인권친화적학교문화함께만들어요.jpg

 

전북특별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12월 10일 전북교육인권주간을 12월 9일부터 13일까지로 정한  전주효문중학교에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 캠페인은 학교 구성원 간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인권친화적인 학교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에서 운영됐다. 캠페인에는 서거석 교육감을 비롯해 전북교육인권센터 관계자, 전주효문중 교직원·학생회·학부모가 참여했다.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 조성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따뜻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핫팩을 나눠줬다. 인권 존중 캠페인은 전주 효문중을 포함한 전북도내 유·초·중·고 48개 학교에서 지난달부터 전북교육인권주간이 끝나는 이달 13일까지 자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서거석 교육감은 “‘전북교육인권주간’ 캠페인 활동이 교육공동체의 인권 보호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우리 교육청은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인권이 존중되는 인권우호적인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기주의가 판치는 분위기에서 상호 간의 인격 존중이 정당화되고 밝은 분위기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체댓글 0

  • 0086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북교육청,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 함께 만들어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