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8(금)
 

[교육연합신문=안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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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신재경)가 12월 4일(수) 발명·특허 교육 산출물 전시회 및 국제 교류 행사를 실시했다. 

 

미래산업과학고는 2010년 서울특별시교육청으로부터 발명·특허 분야의 특성화고로 지정됐으며, 2011년 서울특별시 교육청 발명교실 설치, 2012년 KIAST IP 영재기업인 교육원과 교육협력 협약 체결, 서울특별시 교육청 발명영재교육원 설치 및 특허청 지정 발명·특허 특성화고로 선정돼 발명, 창의성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해 신재경 교장은 “발명·특허 교육의 산출물과 1년간의 각종 대회 수상작과 각 학과별 특색 있는 발명·특허 교육에 대하여, 학교 전교생과 미래산업고에 방문하는 모든 학생들이 체험해 보면서 발명·특허, 지식 재산 교육의 중요성과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전시회장에는 미래산업과학고의 2024년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 수상작, 전국 발명·특허고등학교 직무발명 연합 교류전 수상작, 서울시 창의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작 등의 작품 전시회와 메이커 창작과, 컴퓨터특허과, 인공지능콘텐츠과, 시각디자인과의 발명, 창의성 교육 활동 산출물 전시와 체험부스로 1년 동안 거둔 발명들이 전시돼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교육청 및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와, 과학관 및 중고등학교장 등이 참여해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많은 국내 학생들과 교사 외에도 나가사키 일본 대학 고등학교 학생(42명)도 참여해 우리 학생들의 역량과 발명· 특허 교육의 탁월한 성과를 보고 놀라운 반응 보였으며, 한국 학생들과 함께 적정기술 체험과 RSp 발명 창의성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단순한 산출물 전시회를 넘어 국제적 문화교류와 아이디어 교환의 촉매제 역할을 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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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래산업고, 발명·특허 산출물 전시회 및 국제 교류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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