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 창업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만남 개최
충북 출신 프랜차이즈 대표와 함께하는 창업 토크 콘서트&시식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충청대학교가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12월 5일(목) 오후 12시 30분, 충북 지역 출신의 외식 프랜차이즈 대표들이 충청대학교 문예관 1층 취·창업 카페에 모여 학생들에게 창업 마인드와 도전 정신을 북돋우는 ‘창업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청주에 본사를 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오유미당의 배명덕 대표, 평민족발의 이병철 대표, 소문난만두의 김영주 대표가 참여해 각자의 창업 스토리와 성공 비결, 그리고 브랜드 철학을 공유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12시 30분부터 한시간 동안 진행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사전 접수된 학생들의 질문을 바탕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에게 생생한 경험을 전달한다.
콘서트가 끝난 후에는 각 프랜차이즈의 대표 메뉴를 시식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오유미당의 등심돈가스, 소문난만두의 수제만두, 평민족발의 닭발 등 지역을 대표하는 맛을 통해 창업 철학과 문화를 체감할 수 있다.
이 자리에는 1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햄지’도 함께해 학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충청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박경순 단장은 “이번 행사는 청주를 기반으로 한 성공 사례를 통해 학생들에게 창업의 실질적인 동기를 부여하고자 한다”며, “충청대학교는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해 창업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