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2(화)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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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초등학교(교장 김선미) 학생들은 지난 10월 25일 금요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호남권연구센터와 국립광주과학관으로 AI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학생들은 ETRI 연구원들의 친절한 안내를 받으며 최첨단 인공지능 기기와 통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한층 높였다.


ETRI 연구원들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AI 기기를 소개하고, 그 작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었다. 특히, 빈센트 반 고흐의 화풍으로 초상화를 그려주는 AI 로봇은 학생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5G 통신기기가 우리 생활에 적용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알고 새로운 통신기술을 상상해보는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다.


국립광주과학관의 상설전시관 및 어린이과학관과 인공지능관에서 학년별 수준에 맞는 체험활동으로 미래의 세상을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


이번 체험 학습에 참여한 차OO 학생은 “ETRI에서 만난 첨단 기술들은 마치 영화에서나 보던 것 같았어요. 특히, 제가 직접 저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로봇을 보니 정말 신기했고 광주과학관에서 체험을 하면서 과학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학생 이OO는 “박사님들이 어려운 내용도 쉽게 설명해주셔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어요. 미래에는 제가 만든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선미 교장은 “ETRI와 국립광주과학관 방문을 통해 학생들이 최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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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동화초, AI 현장체험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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