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4(목)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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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인천 연수갑· 원내대표)은 연수구 관내 노후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지역현안 교육부 특별교부금 27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0월 22일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옥련중학교는 내부창호의 노후화로 냉·난방의 효율이 떨어지는 등 시설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으며, 특히 외벽 누수 발생으로 학생들의 교육 활동에 지장을 주었다. 1994년에 설립된 인천동막초등학교 또한 건물 외벽이 점차 노후돼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 문제가 지적됐다. 
 
이번에 확보된 지역현안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앞서 제기된 학교 노후 시설 문제를 개선하고자 각 학교에 배정될 예정이다. ▲옥련중학교는 창호교체·외벽개선·내진보강 사업으로 15억 9천7백만 원, ▲인천동막초등학교는 창호교체·외벽개선 사업으로 11억 8천6백만 원, 총 27억 8천3백만 원이 교부된다. 
 
박찬대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연수구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현안에 대해 파악하고, 예산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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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국회의원, 지역현안 교육부 특별교부금 27억 8천만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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