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교육감, 9월 직무수행평가 61.8% 3개월 연속 1위
TOP4 전남 김대중(61.8%), 제주 김광수(55.4%), 울산 천창수(51.5%), 전북 서거석(50.8%)를 제외한 나머지 교육감의 긍정평가 모두 50%대를 하회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 김대중 교육감이 9월 교육 행정 긍정평가에서 61.8%를 기록, 지난달 대비 0.4%포인트를 상승하며 전국 교육감 중 유일하게 60%를 넘기며 3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기록한 제주 김광수 교육감은 전월 대비 1.9%포인트 하락한 55.4%의 긍정평가로 1위 김대중 교육감과 6.4%포인트 차이를 보였고. 이어 ◎3위 울산 천창수 51.5%(▲0.5%포인트, 전월 51.0%), ◎4위 전북 서거석 50.8%(▲1.8%포인트, 전월 49.0%), ◎5위 경남 박종훈 48.2%(▲5.7%포인트, 전월 42.5%), ◎6위 충남 김지철 43.7%(▲1.7%포인트, 전월 42.0%), ◎7위 세종 최교진 43.0%(▼0.2%포인트, 전월 43.2%), ◎8위 광주 이정선 42.1%((-)0.0%포인트, 전월 42.1%), ◎9위 충북 윤건영 42.0%(▼0.7%포인트, 전월 42.7%), ◎10위 인천 도성훈 41.8%(▲3.4%포인트, 전월 38.4%) 순이었다. (1~10위 순위만 공개, 11위 이하 중하위권 비공개)
리얼미터 2024년 9월 월간 정례 전국 광역단체 평가 조사는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난 24년 8월 27일 ~ 9월 1일과 24년 9월 27일 ~ 9월 30일, 전국 18세 이상 13,600명(시도별 8월~9월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통계분석은 24년 8월·24년 9월의 2개월 이동(rolling) 시계열 자료분석 기법을 적용했고, 통계보정은 2024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했다. 광역단체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2.0%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