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광진교육지원청, 초·중등 교원 AI·디지털 활용 독·토·락(樂) 진행
김진효 교육장, “디벗을 독서·토론교육에 활용해 학생들의 사고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유용한 학습 도구가 되길”
[교육연합신문=정지효 기자]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효)은 지난 8월 27일(화) 헤이그라운드(성수시작점)에서 성동광진 북웨이브의 일환으로 초·중·고 교원 70여 명과 함께 ‘장강명 작가와 함께 하는 AI·디지털 독·토·락(樂)’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저자 초청 강연, AI·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독서·토론을 통해 학교 현장에 도입된 디벗과 디지털교과서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독서·토론 모형을 발굴하고 확산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AI·디지털 전환으로 인한 미래사회에 대한 상상과 통찰을 담아낸 장강명 작가의 소설을 바탕으로, ‘AI와 포스트휴먼의 미래’를 주제로 해 펼쳐진 독·토·락(樂)은 △1부 장강명 작가 특강 및 북 토크 △2부 AI·디지털 독서·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2024 성동광진 AI·디지털 독·토·樂’은 초·중등 교사가 함께 참여해 작가와 대화를 나누고 열띤 토론을 진행했으며,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추후 ‘학교로 찾아가는 AI·디지털 독·토·樂’을 운영해 AI·디지털 활용 독서·토론을 학교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김진효 교육장은 “디벗을 독서·토론교육에 활용해 학생들의 사고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유용한 학습 도구가 되도록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학교로 찾아가는 AI·디지털 독·토·樂’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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