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상록회-진주교대 다솜동아리 아름다운 동행
"지역기관 함께! 같이! 꿈과 희망을 심는 호연지기 무궁화캠프 열다!"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외숙)은 8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관내 초등학생 65명을 대상으로 무주일원에서 '제29회 무궁화캠프, 꿈과 희망을 심는 호연지기 생태문화체험 캠프'를 시작했다.
이번 캠프는 2024년 (사)한국상록회 진주상록회 지역연계협력사업으로 매년 늦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 무궁화가 만개하는 기간 동안, 특별한 여름 무궁화캠프가 열렸다.
제29회 무궁화캠프, 꿈과 희망을 심는 호연지기 생태문화체험 캠프는 자연속에서 창의적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갈 것이다.
참가 학생들은 무궁화가 만개한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생태활동탐험을 하며, 또한 진주교대 다솜 봉사동아리(예비교사)와 함께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및 다양한 주제의 워크숍이 진행돼 다른 학교의 친구들과의 협력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소중한 추억과 인연을 쌓을 시간을 만들어 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팀워크를 기르는 활동을 수행하며 공동체가 창의력을 발휘하는 팀별 발표 활동, 부모의 격려 동영상을 통해 아이들에게 부모의 사랑을 느끼고 감성 지수를 높여주는 활동과 자연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우며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활동 등이 진행됐다.
이외숙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함께! 같이, 진주 관내 초등학생들이 모여 생태체험활동을 함으로써 공동체의 소중함과 자연생태계의 소중함을 느끼기를 바란다. 상록회 회원들과 진주교대 다솜동아리 회원들이 함께 지역의 학생을 위해 애써주는 아름다운 동행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