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영재교육원, 포항공대 선배들에게 듣는 진로진학 수업 실시
나를 탐구하고 미래를 찾는 창의융합영재캠프 운영
[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
함평영재교육원(원장 박정애)은 부산, 포항 일대에서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2박 3일동안, 영재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창의융합영재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포항공대 선배들에게 듣는 진로진학 멘토링, 부산인재개발원에서 게임이론 기반 강의 및 체험, 국립부산과학관의 전시관 관람, 경남수학문화관에서 수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포항공대 선배들에게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자신 알아보기, 공부계획을 세우기 위한 강점과 약점 파악하기, 효과적인 시간 활용 계획 세우기, 독서 습관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나의 진로스토리를 작성했다.
박정애 교육장(함평교육지원청)은 “캠프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세우고 영재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열정이 미래의 원동력이 되기를 응원한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