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신흥초등학교(교장 김용주) 6학년 학생들은 7월 19일(금) 나눔장터 활동을 실천했다.
도덕과 교육과정을 연계해 ‘우리가 만드는 도덕수업-재능기부와 나눔을 실천해요’를 재구성해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열게 됐다.
나눔장터 활동을 통해 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봉사를 통해 나와 너,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든다는 큰 공감을 형성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수익금 전액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마음도 키울 수 있었던 자리였다.
김용주 교장은 “학년마다 고유의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재구성해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아나바다 나눔장터는 바른 인성을 기르고 올바른 기부문화 조성에 이바지하는 활동이라 생각하며, 이러한 활동이 인성교육중점하교이자 결대로자람학교인 인천신흥초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바른 인성을 키워나가는 교육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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