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교장 이소현)는 7월 15일(월)부터 6일간 인천 지역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미래형 교육혁신 프로그램 운영했다.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의 우수한 물적, 인적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 대상으로 2개 트랙, 8개 프로그램 총 30시간을 운영했으며 교사 연수로 로봇공학, AI, AR 등의 8개 프로그램 총 24시간을 운영했다.
학생 교육을 위한 여름 캠프는 인천지역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파이썬, ChatGPT, 머신러닝, 근전도를 이용한 로봇 제어, 분광광도계, 아두이노, AI 등과 같은 현재의 이슈가 되는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돼 진행됐고, 여름캠프 수료 학생에게는 학교생활기록부에 활동 내용을 기재해줌으로써 배움에 대한 기록을 남겨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교사 연수는 인천지역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토마타, 아두이노, 생성형 AI, AR, 센서 활용 실험, 파이썬 등으로 구성돼 연수를 받은 교사가 각 소속 학교에서 학생 교육을 통해 질 높은 영재학교의 교육을 일반화하는데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의 미래형 교육혁신 프로그램은 매년 그 해의 중요한 키워드를 교육 프로그램의 주제로 삼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영재학교의 첨단기기 및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 외 Matholic festival, AI festival, 사이언스 버스킹 등의 다양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수학 및 과학 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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