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정지영 조직위원장
7월 6일 경기도 부천시 웹툰융합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BIFAN+ 개막식이 진행됐다.
올해 BIFAN은 영화제 외연을 새롭게 확장하며 리브랜딩, 'BIFAN+'라는 AI부문을 신설하고 기존 운영해 온 산업프로그램 B.I.G와 XR 콘텐츠 사업 비욘드 리얼리티, 그리고 IP 육성 사업 괴담 캠퍼스를 통합한 새 브랜드다.
특히, 세계 영상 산업에서 거대한 화두로 떠오른 AI 시대에 맞춰 올해 ‘BIFAN+’는 대한민국 국제영화제 최초로 AI 영화 국제경쟁 부문을 도입하고, AI 영상 제작에 관련된 최신 정보와 전 세계 선구자들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AI 콘퍼런스를 7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한다.
또한, 인공지능 실체와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존의 제약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는 해커톤 형식의 Al 워크숍을 개최한다.
유성준 부천시 문화교육국장
신철 집행위원장
개막식은 정지영 조직위원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유성준 부천시 문화교육국장, 신철 집행위원장의 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AI 워크샵에서 제작된 영화 'EGG'가 상영됐다. 이후 AI 심사위원, 관계자들의 인사가 이어진 공식행사는 종료되고 이어 리셉션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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