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김선숙 기자]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선)은 지난 6월 26일(수) 오후 3시『교육복지안전망』구축으로 취약 학생 76명에게 맞춤형(1인 300,000원생필품, 학용품 등) 긴급 생활 지원했다.
『교육복지안전망』은 교육복지사 미배치교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이 주체가 되어 발굴부터 복지서비스(긴급생활지원, 심리정서지원, 학습향상지원 등) 지원까지 이루어지는 맞춤형 통합지원으로, 지난 5월 학교에서 신청된 20교 76명의 대상 학생 지원을 해주었다. 이후, 추가적으로 이번 6월부터 12월까지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지원할 학생들을 매월 신청받아 필요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완도교육지원청은『교육복지안전망』을 통해 학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통합사례관리 협의체 등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운영으로 완도 관내 교육복지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정선 교육장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중심에서 나아가 지역사회의 위기 및 취약 학생 통합 지원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앞장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