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3(수)
 

[교육연합신문=오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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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이현미)는 6월 10일(월)부터 15일(금)까지 관내 초·중·고 재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교육 학부모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총 20시간 진행했다.


‘진로교육 학부모 자원봉사자 양성과정’을 통해 학부모들은 미래 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교육과 진로에 대한 지원을 보다 전문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 


또한, 창의적이고 융합적 사고를 통해 미래 산업과 AI 분야에서의 기회를 더 잘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학부모들의 교육 참여와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적극적인 참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됐으며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아 학부모들과 학교에서 프로그램 강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현미 센터장은 “AI사피엔스 시대의 도래로 미래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대응이 필요하고,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나가는 부모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교학점제와 진로·진학시스템의 이해와 대응, 미래 산업과 AI 인공지능 진로 역량강화 교육, 창업과 미래 교육, 그리고 6차 산업체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학부모 자원봉사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제공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자원봉사 양성과정을 통해 학부모들은 미래 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교육과 진로에 대한 지원을 보다 전문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 또한, 창의적이고 융합적 사고를 통해 미래 산업과 AI 분야에서의 기회를 더 잘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학부모들의 교육 참여와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적극적인 참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아 학부모들과 학교에서 프로그램 강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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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교육지원센터, 진로교육 학부모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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