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1(일)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장휘국 교육감)은 6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2012년 광주교육발전자문회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현안추진 사업에 대해 자문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는 2012년 광주교육발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나간채 전남대 교수를 선출했다.

 

이 회의에서 보고된 주요 업무 계획으로는 2012 학생생활기본계획, 2012 빛고을혁신학교 운영 개요, 2013 고입배정방식 시행 계획 등이었으며 ‘작은학교 살리기 방안, 광주특수교육지원센터 설립추진 방안’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교육자치 시대에 걸맞게 행정조직의 권한과 교육·시민사회 및 교육현장의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광주교육의 발전과 개혁 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의 민간 협치를 위하여 교육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언론인, 학부모, 유관기관 대표 등이 참여하는 현장밀착형 '광주교육발전자문위원회'를 25명 내외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개혁적인 교육정책과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과 시민사회와의 소통과 협의를 활성화하여 시교육청의 주요 교육정책과 현안에 대해 협의·자문을 구함으로써 정책추진에 대한 효율성과 안정성을 도모하고 정치·행정·교육 등 건설적인 자문 공간으로서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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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협력의 ‘광주교육발전자문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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